게임을 띄엄띄엄해서... 오랜만에 몰아서 백업
지옥 돌아다니다가 수상하게 꽂혀있는 칼을 발견함!!!
근데 뽑아보니 이상하게 생겻다.
왕칼이고, 날에는 돌이 꽂혀있고 이름이 락스칼리버였나
검이 안 뽑히니까 돌까지 뽑아버렸다는 컨셉인 듯(ㅅㅂㅋㅋ)
웃겨서 걍 다다 줌
고블린월록
이젠 별로 위협이 되지 않는다.
근데 분명 고블린 부대 2번쯤 깨면 먹을 수 있다던 서머너 악세가 안 나옴
그래서 한 6번 잡음 ㅁㅊ
왜 찍은 스샷인지 기억이 않남
그러고보니 다다에게 웃긴 일이 있었다
피방유저인 그녀는 캐릭터 데이터가 계속 날아가는 불쌍한 이슈를 겪었는데
타개책으로 캐릭터 데이터를 드라이브에 백업하기로 함
그런데 캐릭터 데이터와 클라이언트는 별개라는 것을 몰랐던 거임... ... ...
어쩐지 데이터 내려받는 데에 시간이 엄청나게 걸리더라
결국 그녀는 시발링으로 흑화했다
shellphone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낚시 퀘스트를 수행하는 중
낚시 악세까지 다 모았는데 [여기서부터 잔인함]
나침반이 안 나와
저도 이 현실이 구라 같네요.
찍어둔 게 왤케 없지?
암튼 곧 달의 군주를 앞두고 있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