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데 마냥 논 건 아니고 왕멜론도 봄ㅎㅎ
생각해보니까 여름부터는 좀 빡겜?한 것 같기도... 왜냐면 집을 키워야 요리를 하잖아 집꾸도 할 수 있고
그리고 사실 농사는 늘 뒷전으로 하고 낚시만 해대느라 수확의 재미를 몰랐는데 해보니까 진짜 개재밌음ㅋ 미쳤음ㅋ
땅 갈아서 심어두고 물 줬더니 이따만큼씩 쑥쑥 자라서 돈이 됨ㄷㄷ
낚시는 곰뺑인데 ㅇㅈㄹ 떨려고 했습니다만 사실 밭을 너무 키워서 둘 다 탈진할 때까지 물을 줘야 했음(ㅋ) 이번엔 꼭 스프링클러를...
스샷 뒤져봤는데 ㄹㅇ 이것밖에 없는 걸 보니 빡겜한 게 맞네요.
가을 스샷 많이 찍어서 또 일기 써야지~